엔비디아·구글, 팔콘 트랜스포트 지원…차세대 AI 네트워크 상호운용성 강화
엔비디아와 구글이 차세대 데이터센터 네트워크에서 전송 프로토콜의 상호운용성을 강화한다. 엔비디아는 자사의 차세대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카드(NIC)인 커넥트X-10 슈퍼NIC와 블루필드(BlueField) 데이터처리장치(DPU)에 구글이 개발한 전송 프로토콜 팔콘(Falcon Transport)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협력은 대규모 인공지능(AI) 학습과 추론 환경에서 네트워크 혼잡과 패킷 손실에 대응하고, 이더넷 기반 인프라의 대역폭 활용과 전송 성능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엔비디아는 현지시간 12일부터 15일까지 미
인공지능신문 · 2026. 10. 14. 오전 0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