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중기부 장관, “AI 대전환, 중소기업이 주역”…스마트공장 넘어 피지컬 AI까지 지원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중소기업의 제조혁신 현장을 찾아 스마트공장 고도화와 피지컬 AI 도입을 위한 단계별 지원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단순한 생산 자동화를 넘어 AI가 제품 검사와 현장 판단을 지원하는 제조 환경을 확산하고, 국가 전략 프로젝트의 성과를 중소기업까지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중소벤처기업부는 이소영 장관이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스마트비즈엑스포’ 개막식에 참석한 데 이어 경기도 군포의 중소 제조기업 디팜스테크를 방문해 AI 기반 스마트공장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신문 · 2026. 10. 14. 오전 0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