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베라 루빈 설계 OCP에 개방…기가와트급 AI 팩토리 확장 가속
엔비디아가 차세대 인공지능(AI) 인프라 아키텍처를 개방하고, 기가와트급 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업계 공동 설계와 표준화에 나섰다. 핵심은 차세대 컴퓨팅 플랫폼인 베라 루빈(Vera Rubin)의 랙과 컴퓨트 트레이 설계를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OCP)에 기여해 시스템 제조업체들이 공통 기반 위에서 AI 인프라를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엔비디아는 현지시간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새너제이 맥에너리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OCP 글로벌 서밋 2026에서 차세대 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과 기술 기여를 발표했다.AI
인공지능신문 · 2026. 10. 14. 오전 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