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애플, AI홈 IoT 기기 7종 공동 개발…비전 AI·자동 출입 기술로 생태계 확장
LG전자와 애플(Apple)이 차세대 사물인터넷(IoT) 기기 7종을 공동 개발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홈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비전 AI를 활용한 실내외 보안 카메라부터 사용자의 출입 의도를 파악하는 스마트 도어락, 위치와 날씨를 고려해 냉난방을 제어하는 온도 조절기까지 다양한 기기를 선보이며 AI홈의 연결성과 자동화 수준을 높인다는 전략이다.LG전자는 애플과 공동 개발한 IoT 신제품 7종을 13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에서 공개했다. 신제품은 실내 카메라, 투광조명 유무에 따른 실외 카메라 2종, 도어벨, 도어락, 온
인공지능신문 · 2026. 10. 14. 오후 0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