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아 트럼프, 2027년 ‘대통령 초지능 챌린지’ 출범…학교별 AI 준비도 인증 도입
美 멜라니아 트럼프(Melania Trump) 영부인이 초지능(Super Intelligence·SI)을 활용한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2027년 대통령 초지능 챌린지’를 출범했다. 참여 학교의 교육 역량을 평가하는 ‘퍼스트레이디 초지능 준비도 인증’도 새롭게 도입해 초지능 시대를 대비한 미국 교육 현장의 준비를 확대한다.미국 백악관은 13일(현지시간) 멜라니아 트럼프 영부인이 미국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의 교육 과정인 K-12 학생과 교사, 학교를 대상으로 전국 단위 초지능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이번
인공지능신문 · 2026. 10. 15. 오전 0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