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ropic회사
앤트로픽, 싱가포르에 아태 5번째 거점 개설…정부와 AI 안전·평가 협력
앤트로픽(Anthropic)이 싱가포르에 아시아태평양 지역 다섯 번째 사무소를 개설하고 싱가포르 정부와 인공지능(AI) 안전성, 보안, 모델 평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도입이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현지 거점을 기반으로 기술 지원을 강화하는 동시에 정부와 협력해 AI 위험 평가와 책임 있는 활용을 뒷받침한다는 전략이다.앤트로픽은 싱가포르에 신규 사무소를 열고 싱가포르 디지털개발정보부(MDDI)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싱가포르 국제 사이버 위크(Sing
인공지능신문 · 2026. 10. 16. 오전 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