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철 노르마 대표, AI 신경망 경량화 겨냥…‘QC4AI’ 사업 전략 제시
“양자컴퓨팅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인공지능(AI) 산업이 지금 맞닥뜨린 병목을 풀어낼 도구가 될 수 있다.”정현철 노르마(Norma) 대표는 ‘인공지능을 위한 양자컴퓨팅(Quantum Computing for AI·QC4AI)’을 회사의 사업 전략으로 내세웠다. 인공지능에 필요한 양자 인프라를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응용 서비스 전반에서 개발하고 실증하겠다는 구상이다.단기 개발 목표로는 인공지능 신경망 경량화를 꼽았다. 큰 신경망을 축약하고 최적화해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는 기술을 개
인공지능신문 · 2026. 10. 16. 오후 0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