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로보틱스, 창업자 공경철 대표 복귀...웨어러블 로봇 넘어 피지컬 AI 승부수
엔젤로보틱스가 창업자 공경철 대표 체제로 전환하고 피지컬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사업 전략을 강화한다.웨어러블 로봇 개발과 의료 현장 검증을 통해 축적한 기술을 로봇 구동기와 제어 플랫폼, 인체 동작 파운데이션 모델로 확장해 하드웨어 중심의 사업 구조를 넘어 사람의 움직임을 이해하고 현실 세계에서 작동하는 피지컬 AI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엔젤로보틱스는 16일 이사회를 열고 창업자이자 이사회 의장인 공경철 미래기술원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공 대표는 2017년 엔젤로보틱스를 창업해 2024년 10월까지 대표이사
인공지능신문 · 2026. 10. 17. 오전 0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