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회장, "AI 시대, 정답 찾는 인재보다 문제 푸는 인재가 필요하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인공지능(AI) 시대의 청년들에게 정해진 일자리를 찾는 데 머무르지 말고, 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데 도전할 것을 주문했다.AI가 인간의 업무를 빠르게 대체하고 직업의 개념까지 바꾸는 상황에서 미래 경쟁력은 지식의 양이나 학력보다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실행하는 능력에서 나온다는 메시지다.특히, 최 회장은 자신이 다시 20대로 돌아간다면 창업에 나서겠다며 물 부족과 탄소 배출, 식량 부족 등 인류가 직면한 난제를 해결하는 데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사회문제 해결을 경
인공지능신문 · 2026. 10. 18. 오후 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