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모, AI로 심방세동·오피오이드 호흡억제 감지…맥박산소측정의 임상 활용 넓힌다
환자의 산소포화도를 측정하는 맥박산소측정 기술이 인공지능(AI) 기반 이상 징후 감지 기능을 더해 중증 환자 모니터링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미국 환자 모니터링 전문기업 마시모(Masimo)가 심방세동과 오피오이드(Opioid. 마약성 진통제) 유발 호흡억제를 감지하는 AI 기반 기능을 통합한 스마트셋(smartSET) 플랫폼을 선보이며, 일상적인 측정값을 넘어 위험한 생리적 변화의 조기 발견을 지원하는 기술을 제시했다.마시모는 지난 17일(현지시간) 美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환자 모니터링 기기 레이디어스 VSM(Radius
인공지능신문 · 2026. 10. 19. 오전 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