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보안 위협까지 진단한다…네이버클라우드, 기업용 무료 보안 자가진단 서비스 개설
생성형 인공지능(AI)과 AI 에이전트의 기업 도입이 확산하면서 기존 정보기술(IT) 인프라뿐 아니라 AI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보 유출과 자동화 공격까지 보안 관리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네이버클라우드가 기업이 별도의 전문 인력이나 복잡한 보안 도구 없이 자사 보안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까지 확인할 수 있는 무료 온라인 서비스를 선보인다.네이버클라우드(대표 김유원)는 기업의 보안 현황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네이버클라우드 보안 자가진단’ 사이트를 19일 개설한다고 밝혔다. 기업은 온라인 설문에 응답하는
인공지능신문 · 2026. 10. 19. 오후 0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