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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속 AI가 역무원·컨시어지로…클레온, 삼성 무안경 3D 사이니지에 대화형 AI 심는다

화면 속 인공지능(AI)이 단순히 정보를 보여주는 디지털 안내판을 넘어 사람과 직접 대화하는 안내원으로 진화하고 있다. 휴먼 AI 인터페이스 기업 클레온(대표 진승혁)이 삼성전자의 무안경 3차원(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를 활용해 실제 사람과 마주 보고 대화하는 듯한 AI 서비스를 선보인다. 클레온은 코레일과 협력해 서울역에 삼성전자 스페이셜 사이니지 기반의 대화형 AI 역무원을 시범 적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승객은 입체 화면에 구현된 AI 역무원과 여러 언어로 실시간 대화하며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이번 서비스

인공지능신문 · 2026. 10. 19. 오후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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