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유출 막으려면…개인은 2단계 인증, 기업은 방치된 시스템부터 점검해야
인공지능(AI)을 악용해 보안 취약점을 노리는 해킹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개인정보 유출과 이를 악용한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개인의 보안 습관과 기업·기관의 사전 점검이 중요해지고 있다.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는 19일, 개인은 2단계 인증을 활용하고 계정 도용 여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해야 하며, 기업과 기관은 방치된 시스템과 계정을 정리하고 외부 연계 서비스의 취약점을 점검해야 한다며, 국민이 일상에서 실천할 개인정보 보호수칙과 유출 피해 발생 시 대처 방법, 기업·기관이 사전에 이행해야 할 보호조치를 안내했다
인공지능신문 · 2026. 10. 19. 오후 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