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하지 않은 신약 후보도 반응 예측… GIST 이현주 교수팀, AI 모델로 선별 정확도 높였다
광주과학기술원(GIST) 연구팀이 인공지능(AI)이 학습하지 않은 새로운 약물은 물론, 기존 학습 약물과 핵심 화학구조가 다른 후보물질의 반응까지 정확하게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했다.약물의 다양한 화학적 특징 중 예측에 유용한 정보를 선별하고 암세포의 유전자 발현 정보와 결합하는 방식으로, 신약개발 초기 단계에서 유망 후보물질을 좁히고 실험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GIST는 AI대학원 이현주 교수 연구팀이 새로운 약물에 대한 암세포의 반응을 예측하는 AI 모델 ‘인포-디알피(InFo-DRP)’를 개발했다고
인공지능신문 · 2026. 10. 19. 오후 0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