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ropic회사
앤트로픽, 기업 가치 커질수록 공익 지분 확대…주식 최대 7% 추가 배정 추진
앤트로픽(Anthropic)이 기업 성장에 따라 공익 목적에 배정하는 지분을 확대하는 새로운 기금을 설립한다. 우선 전체 주식의 5%를 ‘앤트로픽 공익기금(Anthropic Public Benefit Fund)’에 배정하고, 기업 가치가 기준선보다 50% 상승할 때마다 이사회 재량으로 2%를 추가하는 구조다.이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으로 창출되는 경제적 가치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고, AI 안전 연구와 생명과학 연구를 넘어 노동시장 변화 등 사회적 과제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앤트로픽은주주 승인을 전제로 전체 주식의 5%를 신
인공지능신문 · 2026. 10. 19. 오후 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