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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파파고, 번역에 AI 얹어 외국인 여행 가이드로 확장

네이버 번역 앱 파파고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한국 여행 가이드로 변신한다.네이버(대표 최수연)는 방한 외국인의 상품·장소 탐색부터 방문·예약까지 지원하는 '트렌드(Trend)' 서비스를 파파고 앱에 탑재했다고 19일 밝혔다.한국에서 무엇을 사고 어디를 방문할지 고민하는 외국인들이 다양한 선택지를 살펴보고 국내 이용자들의 후기까지 참고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트렌드는 외국인 이용자의 이미지 번역 데이터를 기반으로 외국인 여행객이 가장 많이 찾아본 상품과 장소를 보여 준다. 상품과 장소 모두 톱 100부터 인기 급

AI타임스 · 2026. 10. 20. 오전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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