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픽, AI와 전화하듯 영어 배운다…정해진 대본 없이 이전 대화와 취약점 기억하는 AI 튜터
인공지능(AI) 영어 학습 솔루션 스픽(Speak)이 기존 전화영어 방식을 인공지능(AI) 기반 학습 환경에 접목해 일상 속 영어 말하기 기회를 확대한다. 학습자의 대화 맥락과 반복적인 실수까지 기억하는 AI 튜터를 통해 별도의 교재 없이도 실제 통화처럼 영어 회화를 연습할 수 있도록 했다.스픽이지랩스코리아(대표 코너 니콜라이 즈윅)는 20일, 스픽 앱에서 AI 튜터와 전화 통화하듯 영어 말하기를 연습할 수 있는 신규 기능 ‘폰 스픽(Phone Speak)’을 출시했다.폰 스픽은 국내 학습자에게 친숙한 전화영어 방식을 앱 내에 구현
인공지능신문 · 2026. 10. 20. 오후 0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