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가 뚫은 기업 100여곳…660만원으로 '해킹 대중화' 열려
중국어를 사용하는 해커가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미국과 캐나다, 호주, 일본의 기업 웹사이트 100여곳을 해킹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사건의 본질은 고도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 해커 조직이 아니라, 누구라도 몇백만 원의 토큰 비용만으로 AI 에이전트를 동원해 대규모 침입을 감행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 있다. 공격자는 직접 복잡한 해킹 작업을 수행하는 대신 AI 에이전트에 취약점 탐색과 침입을 맡겼으며, 전체 공격에 들어간 비용은 약 5000달러(약 660만원)에 불과했다.로이터는 19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기업 노포지(NorF
AI타임스 · 2026. 10. 21. 오전 0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