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ropic회사
엔스케일, 앤트로픽과 추가 60조 규모 컴퓨팅 계약 협상…총 120조 육박
영국 AI 클라우드 업체 엔스케일이 450억달러(약 59조7510억원) 규모의 추가 컴퓨팅 공급 계약을 앤트로픽과 협상하고 있다. 성사되면 기존 계약을 합친 거래 규모는 약 900억달러(약 119조5020억원)에 이른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MS)의 영국 데이터센터 계약 해지로 상장을 앞두고 악재를 만난 엔스케일에는 호재지만, 앤트로픽에 대한 의존도도 높아진다.블룸버그와 로이터는 19일(현지시간) 엔스케일이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모나크 데이터센터 캠퍼스의 두 번째 시설에서 앤트로픽에 AI 컴퓨팅 자원을 공급하는 계약을 논의하고 있다
AI타임스 · 2026. 10. 20. 오후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