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는 열고, 사운드는 채우고, AI는 깨운다"…삼성 ‘갤럭시 버즈 온’ 착용감·저음·AI 다 잡았다
삼성전자가 20일 미디어 브리핑을 통해 지난 1일 공개한 갤럭시 버즈 시리즈 최초의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Galaxy Buds On)’의 개발 과정을 소개했다.갤럭시 버즈 온은 귀를 막지 않고 귀 주변에 가볍게 걸쳐 착용하는 방식으로, 장시간 착용 시 부담을 줄이면서 음악을 듣는 중에도 주변 환경을 자연스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삼성전자는 이날 착용감과 음향 성능을 개선한 기술부터 인공지능(AI) 기반 핸즈프리 기능까지 제품 개발 과정과 주요 특징을 공개했다.삼성전자는 다양한 귀 형태에 대응하는 인체공학적
인공지능신문 · 2026. 10. 21. 오전 0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