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창업’ 2기, 1만 명이 첫발 뗐다…중기부, AI·멘토링으로 창업 성공 지원
9만 3천여 명이 창업에 도전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기가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 가운데 선발된 1만 명은 창업활동자금과 전문 멘토링, 인공지능(AI) 솔루션 등을 지원받아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사업화에 나선다. 창업 경험과 자원이 부족한 도전자에게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새로운 사업과 일자리로 연결하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다.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소영, 이하 중기부)는 20일 서울 스타트업벤처캠퍼스(SVC)에서 ‘2차 모두의 창업 출범식’을 개최하고, 1라운드를 통과한 1만 명
인공지능신문 · 2026. 10. 21. 오전 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