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AI 에이전트를 ‘내부자 위협’으로 규정…프로젝트 퍼셉션으로 실시간 통제 나선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 내부에서 활동하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잠재적인 ‘내부자 위협(Insider Threat)’으로 규정하고, 실시간 위험 평가와 권한 조정, 위협 차단을 통해 통제하는 보안 체계 구축에 나섰다. 외부 공격자가 AI를 악용하는 문제를 넘어, 기업이 직접 도입한 AI 에이전트 자체가 의도하지 않은 행동으로 내부 보안 위험을 일으킬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마이크로소프트 보안 부문을 총괄하는 헤이엇 갈롯(Hayete Gallot) 수석부사장은 19일(현지시간) 자사 공식 블로그에 ‘에이전트형 내부자 보호(Securi
인공지능신문 · 2026. 10. 21. 오전 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