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AI 음성 번역 회의 월 100건 돌파…딥엘 보이스 활용률 95%
아모레퍼시픽의 글로벌 업무 현장에서 실시간 인공지능(AI) 음성 번역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 글로벌 언어 AI 기업 딥엘(DeepL)은 자사의 음성 번역 솔루션 ‘딥엘 보이스(DeepL Voice)’를 활용한 아모레퍼시픽의 회의가 도입 초기 월 20~30건에서 현재 월 100건 이상으로 늘었다고 21일 밝혔다. 도입한 라이선스의 활용률도 95%를 넘어섰다.이번 사례는 AI 번역 기술이 단순한 문서 번역을 넘어 여러 국가의 직원이 참여하는 실시간 회의에 활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다만 공개된 수치는 사용 회의 건수와 라이선스
인공지능신문 · 2026. 10. 21. 오후 0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