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이어 구글도 자체칩 생태계 확장...'토치TPU' 오픈소스 공개
아마존에 이어 구글도 기존 AI 개발 도구를 자체 칩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 개발자들이 익숙한 파이토치(PyTorch) 코드를 큰 수정 없이 자체 칩으로 옮길 수 있도록 지원해, 엔비디아 GPU와 CUDA 중심의 개발 환경에서 하드웨어 선택지를 넓히려는 움직임이다.구글은 20일(현지시간) 열린 '파이토치 컨퍼런스 2026'에서 TPU용 파이토치 소프트웨어 스택인 '토치TPU(TorchTPU)'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아마존도 전날 자체 AI 칩 트레이니엄(Trainium)에서 기존 파이토치 코드
AI타임스 · 2026. 10. 22. 오전 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