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전기 신호로 건강 상태 읽는다”…‘식물 AI’ 봄바딜 공개
식물 내부의 전기 신호를 분석해 수분 부족이나 스트레스 상태를 파악하는 AI 모델이 공개됐다. 특정 식물의 상태를 감지하던 기존 기술을 여러 식물과 재배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기반 모델로 발전시키겠다는 시도다.미국의 일렉트릭 플랜트 컴퍼니는 20일(현지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식물 전기생리학용 기반 모델 ‘봄바딜(Bombadil)’을 공개하고, 1120만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스스로를 ‘식물 인텔리전스(plant intelligence)’ 전문 기업으로 소개했다.온라인 식물 판매업체 블룸스케이프를 창업
AI타임스 · 2026. 10. 22. 오전 0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