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뮤즈' 학습한 데이터센터 공개…GPU 100만까지 늘린다
메타가 최근 공개한 ‘뮤즈’ 시리즈의 성과를 뒷받침한 초대형 AI 학습 시설을 소개했다. 현재 수십만개의 GPU를 연결해 가동 중이며, 앞으로 100만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첨단 모델을 선보인 데 이어 이를 만들어낸 인프라까지 내세워 AI 개발 역량을 과시하는 모습이다.메타는 19일(현지시간) 공식 기술 블로그를 통해 미국 오하이오주 뉴올버니에 구축한 기가와트급 슈퍼클러스터 ‘프로메테우스’의 내부를 공개했다.회사는 “최근 뮤즈 기반 모델 제품군을 출시하면서, 이를 가능하게 한 인프라를 소개하려 한다”고 밝혔다.프로메테우스는 여러 건
AI타임스 · 2026. 10. 22. 오전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