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유즈 시대 AI의 '눈'...카카오, 비전 인코더 2종 오픈소스 공개
AI가 화면을 보고 직접 조작하는 '컴퓨터 유즈(Computer Use)' 기술이 주목받으면서 이미지의 정확한 판독 능력이 중요해지는 가운데 카카오가 AI의 '눈' 역할을 하는 비전 인코더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카카오(대표 정신아)는 자체 개발한 '카나나-2 비전 인코더'를 허깅페이스에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모델은 4억2600만 매개변수 규모의 '미디엄'과 9800만 매개변수 온디바이스용 '타이니' 등 2종이며, 연구와 상업적 활용이 모두 가능한 '카나나 오픈 라이선스'를 적용했다.카카오는 9개 영역 42개 벤치
AI타임스 · 2026. 10. 21. 오후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