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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데이 CEO, AI 안전 정책 후퇴론 반박…“안전 위해 사업 기회 포기”
인공지능(AI) 안전을 핵심 가치로 내세워 온 앤트로픽이 정작 안전 정책을 바꾸면서 기존 약속을 후퇴시켰다는 비판에 직면하자, 다리오 아모데이(Dario Amodei) CEO가 직접 반박에 나섰다.그는 생물학적 안전장치 강화와 고성능 AI 모델 공개 지연, 중국 관련 AI 서비스 제한 등 안전을 위해 상당한 사업 기회를 포기해 왔다고 강조했다. 논란의 중심인 책임 있는 확장 정책(RSP·Responsible Scaling Policy) 변경에 대해서도 안전 원칙의 후퇴가 아니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이라고 주장했다.이번 논쟁은
인공지능신문 · 2026. 10. 21. 오후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