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뉴스
Anthropic회사

아모데이 CEO, AI 안전 정책 후퇴론 반박…“안전 위해 사업 기회 포기”

인공지능(AI) 안전을 핵심 가치로 내세워 온 앤트로픽이 정작 안전 정책을 바꾸면서 기존 약속을 후퇴시켰다는 비판에 직면하자, 다리오 아모데이(Dario Amodei) CEO가 직접 반박에 나섰다.그는 생물학적 안전장치 강화와 고성능 AI 모델 공개 지연, 중국 관련 AI 서비스 제한 등 안전을 위해 상당한 사업 기회를 포기해 왔다고 강조했다. 논란의 중심인 책임 있는 확장 정책(RSP·Responsible Scaling Policy) 변경에 대해서도 안전 원칙의 후퇴가 아니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이라고 주장했다.이번 논쟁은

인공지능신문 · 2026. 10. 21. 오후 11:45

💬 토론 0

비밀번호는 이 댓글을 지울 때 씁니다. 닉네임 옆에 접속 IP 앞부분이 표시돼요. 로그인하면 등급·알림이 쌓이고 IP 표시 없이 쓸 수 있어요.

오픈채팅아모데이 CEO, AI 안전 정책 후퇴론 반박…“안전 위해 사업 기회 포기” — 토론 · 에정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