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나이 측정 넘어 암 환자 생존 위험 예측…하버드 연구진, 사진 분석 AI 개발
얼굴 사진 한 장으로 암 환자의 생존 위험을 예측하는 AI 연구 결과가 나왔다. 얼굴이 얼마나 늙어 보이는지 측정한 뒤 건강 상태를 추정하던 방식에서 나아가, 환자의 사진과 실제 생존 기록을 연결해 사망 위험을 직접 학습한 것이 특징이다.매사추세츠 종합 브리검과 다나-파버 암 연구소, 하버드 의과대학 등 연구진은 19일(현지시간) 국제 학술지 ‘랜싯 디지털 헬스’에 얼굴 사진을 활용한 건강 평가 기반 모델 ‘FAHR-페이스(FAHR-Face)’의 개발·검증 결과를 발표했다.연구진은 4000만장 이상의 얼굴 이미지로 기반 모델을 학습
AI타임스 · 2026. 10. 22. 오전 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