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엔비디아 전용 AI 반도체 기판 생산라인 구축…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삼성전기와 엔비디아가 공동 투자를 통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판 생산 역량을 대폭 확충하기로 했다. 삼성전기는 올해부터 엔비디아에 차세대 AI 반도체 및 초고속 네트워크용 패키지기판을 다년간 장기 공급한다. 삼성전기는 엔비디아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전기 국내 핵심 생산 거점인 세종과 부산 사업장에 엔비디아 전용 생산 라인을 새롭게 증설하는 게 골자다. 공급 대상은 엔비디아 차세대 연산 칩셋용
전자신문 · 2026. 10. 21. 오후 0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