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해킹도 뚫지 못했다…탈레스, 소프트웨어 취약점 탐지 차단 '센티넬 엔벨로프 플러스' 공개
탈레스(Thales)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역공학과 취약점 탐지를 어렵게 만드는 애플리케이션 보호 솔루션을 출시했다. AI 에이전트가 보호되지 않은 소프트웨어에서 취약점 10개 중 8개를 찾아냈지만, 보호 기술을 적용한 뒤에는 한 건도 발견하지 못했다는 자체 시험 결과도 공개했다.탈레스는 기존 소프트웨어 보호 솔루션인 ‘센티넬 엔벨로프(Sentinel Envelope)’의 기능을 확장한 유료 추가 제품 ‘센티넬 엔벨로프 플러스(Sentinel Envelope Plus)’를 출시했다. 이 솔루션은 컴파일된 애플리케이션
인공지능신문 · 2026. 10. 22. 오후 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