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치매안심돌봄학교서 가을소풍…숲길 걷기·문화공연 진행
AI 생성 영상나주가 숲속치매안심돌봄학교 참여 어르신과 가족을 대상으로 가을소풍을 운영했다.나주는 지난 13일과 20일 이틀간 ‘2026년 숲속치매안심돌봄학교’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억의 교복DAY’ 가을소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돌봄학교 참여 노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협업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옛 교복을 입고 사진을 촬영하고 가을 숲길을 함께 걸으며 신체·인지 활동과 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곡성문화원 할머니인형극단 ‘민들레’는 ‘심청전’ 인형극을 선보였으며, 고고장구와 라인댄스, 지루박 댄스,
AI타임스 · 2026. 10. 23. 오전 0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