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텔레콤·노키아·엔비디아, AI로 5G 업링크 속도 15% 향상…AI-RAN 상용화 가속
독일 통신사 도이치텔레콤(Deutsche Telekom)과 노키아(Nokia), 엔비디아(NVIDIA)가 인공지능(AI)을 무선 신호 처리 과정에 직접 적용해 5G 네트워크의 업링크 데이터 처리량을 최대 15% 개선하는 초기 실험 성과를 확보했다.이는 기존 이동통신망의 무선 자원을 활용하면서도 AI 기반 신호 분석으로 전송 성능을 높였다는 점에서 AI 기반 무선접속망(AI-RAN)의 상용화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된다.3사는 노키아의 상용 5G 무선접속망(RAN) 소프트웨어와 엔비디아의 '에어리얼 RAN 컴퓨터(Aerial R
인공지능신문 · 2026. 10. 23. 오전 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