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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엔비디아, 도심 자율주행 새 지평…목적지까지 주행 지원하는 '엠비 드라이브 어시스트 프로' 출시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가 엔비디아(NVIDIA)와 공동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독일 시장에 도입한다. 고속도로 중심의 기존 주행 보조 기능을 복잡한 도심 도로까지 확장해 출발지부터 목적지까지 차량의 주행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독일에서도 중국과 미국에 이어 경로 전체를 지원하는 차세대 주행 보조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메르세데스-벤츠는 지난 21일(현지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엔비디아와 공동 개발한 '엠비 드라이브 어시스트 프로(MB.DRIVE ASSIST

인공지능신문 · 2026. 10. 23. 오전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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