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임직원 70% 생성형 AI 활용…73개 생산 공정에 AI 적용, 전사 AX 가속
현대자동차그룹이 임직원 70% 이상이 활용하는 사내 생성형 인공지능(AI) 플랫폼을 기반으로 판매·정비·생산 등 핵심 사업 전반의 AI 전환(AX)을 가속화하고 있다. 특히 전 세계 1,200만대 커넥티드카에서 확보한 대규모 차량 데이터와 통합 AI 플랫폼을 활용해 개별 업무의 자동화를 넘어 기업 운영 전반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현대차그룹은 21일, 22일 양일간 서울 양재 본사에서 개최한 '소프티어 테크톡 오프데이 2026(Softeer Tech Talk Open Day 2026)'에서 이 같은 AI 전환
인공지능신문 · 2026. 10. 23. 오전 0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