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AI 협연으로 음악의 새 지평...MIT, 연주자와 실시간 소통하는 '라이브 AI' 교향곡 첫 공개
인공지능(AI)이 오케스트라 연주자의 소리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새로운 음악적 표현을 만들어내며 인간 연주자와 상호작용하는 교향곡이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미리 정해진 악보를 연주하는 전통적인 오케스트라에 AI의 실시간 반응과 창의적 변주를 결합해 인간과 기계가 함께 음악을 만들어가는 새로운 공연 방식이다.미국 MIT는 21일작곡가이자 MIT 미디어랩(MIT Media Lab) 교수인 토드 마코버(Tod Machover)가 AI 기반 실시간 음악 생성 시스템을 활용한 신작 교향곡 '이미 그리고 아직은 아닌(already and no
인공지능신문 · 2026. 10. 23. 오전 0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