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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퍼드대, AI로 조산 예방 약물 조합 발견…분만 지연 효과 15배, 임상시험 추진

인공지능(AI)으로 임신부의 면역체계를 가상 공간에 재현해 조산을 예방할 수 있는 약물 조합을 찾아내는 데 성공했다. 기존에 사용되던 두 가지 약물을 함께 투여하면 분만을 지연시키는 효과가 아스피린 단독 사용보다 15배 높을 수 있다는 예측 결과가 나왔으며, 연구진은 동물실험에 이어 실제 임신부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을 추진하고 있다.美 스탠퍼드대학교(Stanford University) 의과대학 연구진은 21일(현지시간) 임신 중 면역체계의 변화를 세포 수준에서 재현하는 AI 기반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시스템 '심

인공지능신문 · 2026. 10. 23. 오후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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