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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전 과학 책임자, 신약 개발 ‘완전 자동화 연구소’ 구축 나서

케빈 웨일 전 오픈AI 과학 부문 책임자가 AI와 로봇을 활용해 신약 개발의 실험 과정을 자동화하는 스타트업 워프 사이언스(Warp Sciences)를 설립했다.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워프 사이언스는 2억1500만달러(약 2800억원)의 시리즈 A 투자금을 확보하며 공식 출범했다.투자 유치 이후 기업가치는 8억6500만달러(약 1조1400억원)로 평가됐다.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가 투자를 주도했으며 IVP, 메이필드, 럭스 캐피털, 프렘지 인베스트, 멘로 벤처스 등이 참여했다.엔젤 투자자 명단에는 사라 프라이어 오

AI타임스 · 2026. 10. 24. 오전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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