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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클로드 ‘오토 모드’ 기본 적용…사용자 승인 절차 줄인다
앤트로픽이 ‘클로드’의 작업 승인 절차를 줄여 AI가 중간에 멈추지 않고 작업을 이어가도록 한다. 사용자에게 매번 실행 여부를 묻는 대신 자동 검사로 위험을 판단하는 ‘오토 모드(Auto Mode)’를 대부분의 클로드 앱에 기본 적용한다. 반복되는 승인 요청이 형식적인 클릭으로 굳어지는 문제를 줄이고, AI가 장시간 작업을 수행하도록 하려는 조치다.앤트로픽은 22일(현지시간) 공식 발표문을 업데이트하고 다음 주부터 프로·맥스·팀 요금제 이용자가 대부분의 클로드 앱에서 새로 시작하는 세션에 자동 모드를 기본 적용한다고 밝혔다.지난 8
AI타임스 · 2026. 10. 24. 오전 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