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가 차원 'AI 대전환' 본격화…2030년 미래 청사진 연내 수립
일본 정부가 인공지능(AI)을 국가 성장전략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행정과 산업, 국민 생활 전반을 혁신하는 대규모 인공지능 전환(AX)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특히 피지컬 AI(Physical AI)와 AI 로봇, 자율주행을 전략 분야로 육성하고, 2030년까지 AI가 사회 전반에 정착한 미래 청사진을 올해 말까지 구체화한다는 계획이다.일본 정부는 지난 22일 도쿄 총리관저에서 기하라 미노루(Minoru Kihara) 관방장관 주재로 제1차 'AI·디지털 개혁 추진회의(AI・デジタル改革推進会議)'를 개최하고, 국가 차원의 AI 전환
인공지능신문 · 2026. 10. 24. 오전 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