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노인일자리 ‘두부먹자’ 개소…취약계층 500명 식사 지원
AI 생성 영상여수가 노인일자리와 취약계층 식사지원을 연계한 공동체사업을 추진한다.여수는 지난 8일 여수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 ‘두부먹자’를 개소하고 신규 사업 ‘굿모닝 여수, 은모닝 밥상, 건강 UP!!’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학동에 위치한 ‘두부먹자’에는 노인일자리 참여 노인 12명이 근무하며 두부와 반찬 등을 생산·판매한다.사업은 도시락과 밑반찬 지원 등 지역사회 돌봄과도 연계된다. 여수는 1인 가구 노인과 고독사 위험군 등 500명에게 도시락과 밑반찬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필 계획이
AI타임스 · 2026. 10. 24. 오후 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