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시연에 미니로봇 주문 급증…“올해 가장 많이 팔릴 수도”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무대에서 함께 놀아준 소형 로봇 ‘마이크로덕’이 사전 주문 2만대 돌파를 앞뒀다. 뒤뚱뒤뚱 걷고 명령에 따라 공중제비까지 도는 모습으로 관심을 끌면서, 개발사 측은 올해 가장 많이 팔리는 로봇이 될 수 있다는 기대를 내놨다.클렘 델랑그 허깅페이스 CEO는 22일(현지시간) 황 CEO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GTC 기조연설에서 마이크로덕을 시연한 뒤 사전 주문이 늘었다고 전했다.무대에 등장한 로봇들은 작은 발을 구르며 전자음을 내고, 앉거나 잠든 듯 쓰러지는 동작을 선보였다. 황 CEO의 말에 맞춰 공중제비
AI타임스 · 2026. 10. 25. 오후 0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