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여신: 니케’ 4주년 특별 방송, "방주 이야기 매듭…최종전 이후 준비"
[지디넷코리아]‘승리의 여신: 니케’가 출시 4주년을 맞아 메인 스토리 50챕터에서 방주 이야기를 매듭짓는다. 제3차 지상 탈환 작전을 위해 새로운 힘을 얻은 니케들이 집결하고, 별도 이벤트에서는 마리안의 과거와 인물 간 관계에 숨겨진 비밀을 다룬다. 개발진은 이번 결전 이후에도 이야기가 이어진다고 예고했다.레벨 인피니트는 지난 24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프트업이 개발한 ‘승리의 여신: 니케’ 4주년 특별 방송을 진행했다. 카운터스 멤버들이 결전을 앞두고 전력을 점검하는 작전 브리핑 형식으로 신규 콘텐츠를 소개했으며, 유형석 디렉터를 비롯한 개발진이 제작 의도를 설명하는 코멘터리도 공개했다.이번 업데이트의 중심은 방주의 운명을 건 제3차 지상 탈환 작전이다. 라피·아니스·네온을 비롯한 니케들이…
지디넷코리아 · 2026. 10. 25. 오전 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