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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성마비 아동, AI로 집에서 손 재활했더니 기능 개선…임상서 효과 확인

인공지능(AI)이 아동의 손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게임을 통해 반복 훈련을 유도하는 가정용 디지털 재활 기술이 뇌성마비 아동의 손 기능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임상 연구 결과가 나왔다.별도의 동작 인식 센서 없이 카메라만으로 재활 훈련을 진행하면서도 높은 참여율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AI 디지털 재활 기업 잼잼테라퓨틱스는 서울아산병원 재활의학과 연구진이 자사의 손 기능 재활 프로그램 '잼잼400(GemGem400)'을 활용해 진행한 무작위 대조시험(Randomized Controlled Trial, RCT) 연구

인공지능신문 · 2026. 10. 26. 오후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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