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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깅페이스, DNA 읽고 질문에 답하는 ‘카본-X’ 공개…유전자 분석 비용 낮춘다

허깅페이스가 DNA 서열을 입력하면 유전자 변이의 영향을 예측하고 그 이유를 말로 설명하는 AI 모델 ‘카본-X(Carbon-X)’를 공개했다. 자체 평가에서 대형 범용 AI에 근접한 점수를 기록하면서 추론 비용을 크게 낮췄다. 연구자가 자체 장비에서 실행할 수 있어 민감한 유전체 데이터를 외부 AI 서비스에 보내지 않고 분석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허깅페이스는 23일(현지시간) DNA와 자연어를 하나의 모델에서 함께 처리하는 카본-X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알리바바의 ‘큐원3-14B’를 기반으로 개발한 약 148억개 매개변수

AI타임스 · 2026. 10. 27. 오전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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