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앤파트너스, 미국 우주 데이터센터 기업 스타클라우드에 투자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투자 전문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대표 이강준)가 저궤도 우주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미국 스타트업 스타클라우드(Starcloud)에 투자했다고 26일 밝혔다.맨해튼웨스트벤처스가 주도한 이번 투자 라운드는 총 2억5000만달러(약 3311억원) 규모로 엔비디아·시스코 인베스트먼트·벤치마크·EQT 등이 참여했다. 한국 투자자로는 두나무앤파트너스가 유일하다.이로써 스타클라우드의 누적 투자액은 4억5000만달러(약 6000억원)에 이르렀고, 투자 후 기업가치는 23억달러(약 3조461억원)로 평가됐다.
AI타임스 · 2026. 10. 27. 오전 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