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브룩필드와 12조원 인프라 계약...엔비디아, 3대 주주로 등극
네이버·엔비디아·브룩필드 3사가 추진하는 1기가와트(GW)급 글로벌 AI 인프라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네이버(대표 최수연)는 브룩필드와 90억달러(약 12조원)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 확보 계약을 체결해 엔비디아의 전략적 지분 투자를 위한 선결 조건을 충족했다고 27일 밝혔다.이에 따라 네이버는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할 예정이다. 유상증자가 완료되면 엔비디아는 네이버 3대 주주에 오르며 3사가 공동 추진하는 1GW급 AI 팩토리 사업도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간다.브룩필드는 특수목적법인
AI타임스 · 2026. 10. 28. 오전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