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많이 쓰는 ‘토큰맥싱’도 대표 사례…딕셔너리닷컴, 올해의 단어 ‘맥싱’ 선정
미국 온라인 사전 딕셔너리닷컴이 2026년 올해의 단어로 ‘맥싱(Maxxing)’을 선정했다. 무엇이든 최대한 끌어올리거나 최적화한다는 뜻으로, 직장에서 AI 사용을 극대화하는 ‘토큰맥싱(Tokenmaxxing)’을 대표적인 용례로 소개했다. AI를 얼마나 많이 쓰는지를 직원의 역량과 생산성 지표로 삼는 기업 문화가 올해의 언어 트렌드에도 반영됐다.딕셔너리닷컴은 25일(현지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맥싱이 최대를 뜻하는 ‘맥시멈(maximum)’과 최대화한다는 뜻의 ‘맥시마이즈(maximize)’ 등에서 비롯됐다고 설명했다.단독으로
AI타임스 · 2026. 10. 28. 오전 0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