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ropic회사
앤트로픽도 뚫렸다...캐서드럴, 에이전트로 12시간 만에 내부망 침투
미국 정부효율부(DOGE) 출신 인사들이 설립한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캐서드럴(Cathedral)이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12시간도 안 돼 앤트로픽의 내부 시스템에 침투할 수 있는 경로를 찾아냈다. 회의 기록과 급여 정보, 사내 슬랙(Slack) 메시지 등 민감한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 취약점을 발견한 것으로, 외부 기업용 소프트웨어의 보안 허점이 첨단 AI 기업의 내부 시스템까지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26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캐서드럴 연구진은 앤트로픽이 사용하는 외부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AI타임스 · 2026. 10. 27. 오후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