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28일 해수면 높이 4.92m 이상 예보…해안 저지대 침수 대비
AI 생성 영상목포시가 오는 28일 바닷물 수위 상승에 대비해 해안 저지대 예찰과 방재시설 점검을 강화한다.목포는 2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바닷물 수위가 최고 4.92m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해수 침수 피해 예방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빗물펌프장과 배수갑문, 수문 등 주요 방재시설을 사전에 점검할 계획이다. 해안 저지대를 중심으로 예찰활동도 강화한다.특히 조위 상승 시간대 해안 저지대에 주차된 차량은 침수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해당 지역의 차량 주·정차를 자제하고 출입을 피해 줄 것을 당부
AI타임스 · 2026. 10. 27. 오후 10:33